수퍼-E® 하우스의 첫 번째 한국 프로젝트

첫 번째 수퍼-E 시범주택이 경기도 포천시에 건립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캐나다 연방정부 주택청 (CMHC - 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oration)과 수퍼-E 프로그램을 개발한 캐나다 연방정부 천연자원부(NRCan) 그리고 한국측 파트너인 우림목재 인터내셔널이 제휴하여 이룩한 성과입니다.

한국에서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과 치솟는 에너지 비용에 대응하기 위해서 CMHC와 NRCan이 수퍼-E® 표준을 적용한 캐나다 스타일의 목조 시범주택을 지으려고 우림목재 인터내셔널과 제휴를 한 것입니다.

캐나다의 혁신적인 주택건축은 전세계적으로 최상의 기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수퍼-E® 하우스는 한국에서의 친환경 건축자재와 에너지 효율이 높은 주택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면서 높은 수준의 품질과 실내의 안락함을 제공합니다.


수퍼-E® 하우스의 기술은 캐나다, 일본, 아일랜드, 영국, 아이슬란드, 중국 등에서 성공적으로 채택되었습니다.

한국 프로젝트는 2년간의 계획단계를 거쳤으며, CMHC는 캐나다 주택산업의 전문가들과 한국의 우림목재 인터내셔널이 서로 협력하도록 지원했습니다. 정확하게 설계하고, 디테일이 한국의 미적 감각에 맞도록 조율하는 작업은 수퍼-E 컨설턴트인 DAC International 의 지속적인 협조로 이루어졌습니다.